[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광양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단수 등 민원 발생 대비를 위한 상수도 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마동정수장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상수도 관련 민원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 기간 8개 상수도 대행업체를 일자별로 지정해 상수도과 직원이 상황실에서 상시 근무하면서 상수도 누수와 단수, 계량기 고장, 파손 등 생활 민원을 접수해 시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불편 사항은 상수도 상황실(☎797-4963)로 신고하면 바로 조치 받을 수 있다.
또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7일까지 현재 진행 중인 건설 현장과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하며, 배수지 등 환경정비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세화 상수도과장은 “추석 연휴 동안 상황실 운영으로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명절을 보내도록 차질없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마동정수장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상수도 관련 민원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 기간 8개 상수도 대행업체를 일자별로 지정해 상수도과 직원이 상황실에서 상시 근무하면서 상수도 누수와 단수, 계량기 고장, 파손 등 생활 민원을 접수해 시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불편 사항은 상수도 상황실(☎797-4963)로 신고하면 바로 조치 받을 수 있다.
또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7일까지 현재 진행 중인 건설 현장과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하며, 배수지 등 환경정비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세화 상수도과장은 “추석 연휴 동안 상황실 운영으로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명절을 보내도록 차질없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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