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초등학생 국가대표 선수
[신동아방송=조규원 어린이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어린이 기자’ 서울상도초등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오늘은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 중에 초등학생 선수들이 있다고 해서 취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개최 예정이었던 제19회 아시안게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여파로 1년 미뤄 올해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데,
1140여명의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에 초등학생 2명이 있다고 해서 화재라고 합니다.
바로 스케이트보드 부분에 출전하는 강원도롤러스포츠연맹의 초등학교 6학년 문강호 (2011년 4월생) 선수와, 양평동초등학교 6학년 체스대표 김사랑(2011년 11월생) 선수입니다.
예선을 3위 성적으로 통과한 문강호 선수는,
결승전 도중 막판에 실수가 나오면서 성적이 41.42점으로 8명 중 최하위에 그치면서, 최하위란 성적이 아쉬울 법도 한데 경기장 밖의 문강호 표정은 밝았습니다.
왜냐하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결선에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개회식에서 농구 대표팀 이원석의 목말을 타고 나타난 선수가 바로 문강호 선수입니다.
"개인전 메달을 따기는 좀 힘들 것 같지만, 단체전 때 우리가 함께 협력해서 하면 한국의 체스가 무섭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며 단체전에 함께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단체전 때 같이 잘 해봐요"라는 귀여운 메시지를 남긴 이 선수는 누구일까요?
네 바로 ‘체스 오자매‘로 불리는 김사랑 선수입니다.
김사랑 선수는 한국 27일 오후 4시에 열리는 8차 라운드와 오후 6시 열리는 마지막 라운드에 나서며, 하루 휴식 뒤 29일 부터는 단체전에도 출전한다고 합니다.
두 선수의 선전을 축하하며 국가대표 선수로 메달을 따겠다는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초등학생으로 꿈을 꾸고 키우는 초등학생 선수들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면서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저도 ‘진실을 보도하는 정직하고 참된 언론인’이라는 꿈을 잘 가꾸고 키우도록 더욱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신동아방송 어린이 기자 서울상도초등학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신동아방송=조규원 어린이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어린이 기자’ 서울상도초등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오늘은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 중에 초등학생 선수들이 있다고 해서 취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개최 예정이었던 제19회 아시안게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여파로 1년 미뤄 올해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데,
1140여명의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에 초등학생 2명이 있다고 해서 화재라고 합니다.
바로 스케이트보드 부분에 출전하는 강원도롤러스포츠연맹의 초등학교 6학년 문강호 (2011년 4월생) 선수와, 양평동초등학교 6학년 체스대표 김사랑(2011년 11월생)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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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을 3위 성적으로 통과한 문강호 선수는,
결승전 도중 막판에 실수가 나오면서 성적이 41.42점으로 8명 중 최하위에 그치면서, 최하위란 성적이 아쉬울 법도 한데 경기장 밖의 문강호 표정은 밝았습니다.
왜냐하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결선에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개회식에서 농구 대표팀 이원석의 목말을 타고 나타난 선수가 바로 문강호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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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메달을 따기는 좀 힘들 것 같지만, 단체전 때 우리가 함께 협력해서 하면 한국의 체스가 무섭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며 단체전에 함께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단체전 때 같이 잘 해봐요"라는 귀여운 메시지를 남긴 이 선수는 누구일까요?
네 바로 ‘체스 오자매‘로 불리는 김사랑 선수입니다.
김사랑 선수는 한국 27일 오후 4시에 열리는 8차 라운드와 오후 6시 열리는 마지막 라운드에 나서며, 하루 휴식 뒤 29일 부터는 단체전에도 출전한다고 합니다.
두 선수의 선전을 축하하며 국가대표 선수로 메달을 따겠다는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초등학생으로 꿈을 꾸고 키우는 초등학생 선수들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면서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저도 ‘진실을 보도하는 정직하고 참된 언론인’이라는 꿈을 잘 가꾸고 키우도록 더욱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신동아방송 어린이 기자 서울상도초등학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조규원 어린이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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