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전주시립 금암도서관은 오는 29일까지 소진영 작가의 ‘피어나다’ 전시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금암도서관이 지난 3월부터 도서관 이용자에게 미술품 전시, 전시와 연계된 미술 강의, 그리고 미술 북큐레이션을 월별로 선보이는 ‘도서관 內 미술관’ 사업의 여덟 번째 전시 프로그램이다.
소진영 작가는 또 오는 28일 금암도서관에서 ‘온화: 한지로 꽃을 피우다’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한지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전시는 금암도서관이 지난 3월부터 도서관 이용자에게 미술품 전시, 전시와 연계된 미술 강의, 그리고 미술 북큐레이션을 월별로 선보이는 ‘도서관 內 미술관’ 사업의 여덟 번째 전시 프로그램이다.
소진영 작가는 또 오는 28일 금암도서관에서 ‘온화: 한지로 꽃을 피우다’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한지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전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