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권수미기자] 해남군이 올해 관내 1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둥지사업을 추진한다.
행복둥지사업은 복권기금을 활용, 전라남도와 해남군,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등 민관이 참여해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하게 된다.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등이 대상으로, 복권기금 1억 7,200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억 2,900만원을 투입한다.
주택의 상황에 따라 2,500만원에서 3,0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주택 구조, 전기, 가스 등 주거안전 시설과 단열, 누수, 부엌, 화장실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둔 실질적인 주거복지사업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에서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며 군민 맞춤형 개보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해남군은 지난 6월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와 2023년 행복둥지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실사와 설계도서 작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행복둥지사업은 복권기금을 활용, 전라남도와 해남군,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등 민관이 참여해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하게 된다.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등이 대상으로, 복권기금 1억 7,200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억 2,900만원을 투입한다.
주택의 상황에 따라 2,500만원에서 3,0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주택 구조, 전기, 가스 등 주거안전 시설과 단열, 누수, 부엌, 화장실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둔 실질적인 주거복지사업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에서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며 군민 맞춤형 개보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해남군은 지난 6월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와 2023년 행복둥지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실사와 설계도서 작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권수미기자 sdatv.honam@gmail.com
권수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