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문화원 대강당에서 24일 오후 김해 사충신 의병 전국 시낭송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24일 개막식에는 민홍철 국회의원을 비롯해 송유인, 조종현, 박은희 시의원과 경남매일 정창훈 대표, 김영근 전성균관 관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습니다.
본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김해성 전투 4일간 김해성을 지키다 순절한 송빈, 이대형, 김득기, 류식 사충신과 1000여명의 의병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취지로 개최되었습니다.
사충신호국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제 2회 김해사충신 의병 시민문화제 첫 행사인 김해사충신 의병 전국 시낭송 경연대회는 청소년부와 성인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청소년부는 상정중 박다희, 분성초 최은솔이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성인부는 이명순 시낭송가가 대상을 거머쥐었습니다.
한편 의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임진왜란 최초 의병, 대한민국 최초 의병 성지 김해의 역사 재정립을 위한 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개최한 본 행사에는 전국문학상 공모전, 학술강연회, 의병 체험 학습, 창작뮤지컬 퓨전음악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4일 개막식에는 민홍철 국회의원을 비롯해 송유인, 조종현, 박은희 시의원과 경남매일 정창훈 대표, 김영근 전성균관 관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습니다.
본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김해성 전투 4일간 김해성을 지키다 순절한 송빈, 이대형, 김득기, 류식 사충신과 1000여명의 의병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취지로 개최되었습니다.
사충신호국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제 2회 김해사충신 의병 시민문화제 첫 행사인 김해사충신 의병 전국 시낭송 경연대회는 청소년부와 성인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청소년부는 상정중 박다희, 분성초 최은솔이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성인부는 이명순 시낭송가가 대상을 거머쥐었습니다.
한편 의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임진왜란 최초 의병, 대한민국 최초 의병 성지 김해의 역사 재정립을 위한 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개최한 본 행사에는 전국문학상 공모전, 학술강연회, 의병 체험 학습, 창작뮤지컬 퓨전음악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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