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결실의 가을이 ‘토실토실’ 담긴 영암 총각무

2023-10-06(금) 09:43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지난 5일 전남 영암군 도포면 구학리에서 결실의 계절을 응축한 토실토실한 노지 총각무 수확이 한창이다.

산지에서 ‘초록무’로도 불리는 영암 총각무는, 무기질이 풍부한 붉은 황토에서 자라 속이 알차고 당도가 높은 고품질의 식재료로 정평이 나 있는 지역 특산품이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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