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서부소방서(서장 노점례)는 가을철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려 산에 찾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산행 시 안전 강조와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0년~2022년) 전국에서 발생한 산악사고 구조 건수는 총 33,022건에 달하고 구조 인원은 연도별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월별로는 9월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9월과 10월이 전체 출동 건수의 25%가 집중되고 있다.
산악사고 원인으로는 다양한 유형으로 발생 되며, 실족 및 추락, 개인 질환, 길 잃음, 젖은 낙엽을 밟고 미끄러지는 경우, 돌부리에 걸리거나 발목을 다치는 사고, 음주산행 등이 해당된다.
위와 같은 사고 발생 시 개인 조치 사항으로는 ▲등산로에 설치된 산악위치표지판이나 익숙한 지형지물 확인 후 즉시 119에 신고 ▲간이구조구급함에 비치된 비상 의약품으로 응급처치 후 구조대 도착까지 침착하게 기다림이 있으며,
안전 산행을 위한 안전 수칙으로는 ▲기상정보 확인 및 나홀로 산행 자제 ▲체력과 컨디션을 고려하여 등산코스 선택 ▲일찍 산행을 시작하고 해가 지기 전 하산 ▲등산 전 가벼운 준비운동 ▲큰 온도차에 대비한 가벼운 겉옷 준비 ▲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나지 않기 ▲음주 산행 금지 등이 있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0년~2022년) 전국에서 발생한 산악사고 구조 건수는 총 33,022건에 달하고 구조 인원은 연도별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월별로는 9월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9월과 10월이 전체 출동 건수의 25%가 집중되고 있다.
산악사고 원인으로는 다양한 유형으로 발생 되며, 실족 및 추락, 개인 질환, 길 잃음, 젖은 낙엽을 밟고 미끄러지는 경우, 돌부리에 걸리거나 발목을 다치는 사고, 음주산행 등이 해당된다.
위와 같은 사고 발생 시 개인 조치 사항으로는 ▲등산로에 설치된 산악위치표지판이나 익숙한 지형지물 확인 후 즉시 119에 신고 ▲간이구조구급함에 비치된 비상 의약품으로 응급처치 후 구조대 도착까지 침착하게 기다림이 있으며,
안전 산행을 위한 안전 수칙으로는 ▲기상정보 확인 및 나홀로 산행 자제 ▲체력과 컨디션을 고려하여 등산코스 선택 ▲일찍 산행을 시작하고 해가 지기 전 하산 ▲등산 전 가벼운 준비운동 ▲큰 온도차에 대비한 가벼운 겉옷 준비 ▲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나지 않기 ▲음주 산행 금지 등이 있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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