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024년 노인일자리 확대에 따른 수행기관 간담회 마련

- 시, 지난 11일 2024년 노인일자리 확대에 따른 시니어클럽 등 17개소 수행기관과 간담회 가져

2023-10-12(목) 10:06
[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전주시가 2024년 노인일자리 확대에 따른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니어클럽 등 17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11일 환경정화 활동에서부터 사회복지시설 파견 등 지역사회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노인일자리 관련 신규 사업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수행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가졌다.

앞서 시는 지난 6일에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장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전국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대상을 받은 전주시니어클럽과 우수상을 받은 효자시니어클럽, 금암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전주시지회 등 기관별 추진한 노인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추진 방향도 논의했다.

시는 전문 경력을 보유한 베이비부머세대 등 노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금융업무지원 및 소방안전, 안전한 학교 만들기 등 양질의 사회서비스형 노인 일자리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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