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재규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녹음이 어우러지는 10월 밤, 대숲을 거닐며 대나무의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는 ‘달빛 산책’ 참가자를 모집한다.
달빛산책은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제22회 대나무축제 때 이후 세 번째로 개최하는 야간 행사다.
한국대나무박물관 관람, 대나무숲 걷기, 대나무공예 체험, 보름달 보기, 거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나무의 향기와 함께 10월의 밤을 즐기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3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공공시설사업소 한국대나무박물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달빛산책은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제22회 대나무축제 때 이후 세 번째로 개최하는 야간 행사다.
한국대나무박물관 관람, 대나무숲 걷기, 대나무공예 체험, 보름달 보기, 거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나무의 향기와 함께 10월의 밤을 즐기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3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공공시설사업소 한국대나무박물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재규기자 sdatv.honam@gmail.com
고재규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