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완주군 소양면이 10회차에 걸친 ‘취약계층 반찬나눔 사업’을 마무리했다.
23일 소양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주관으로 더불어해봄 사회적협동조합의 관내 사회적 농장 6개소 등에서 로컬 식재료를 공급받아 소양면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반찬을 조리하고 소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전달하는 방식으로 여러 단체의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7월 말부터 시작된 반찬 나눔은 매주 화요일마다 총 10차례에 걸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되었으며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했다.
대상자 김모씨는 “건강이 좋지 않고 혼자 있어 밥 해먹기 힘들었는데 매주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가져다 주셔서 너무 힘이 되었다”며 “벌써 10회가 끝나 아쉽지만 그동안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23일 소양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주관으로 더불어해봄 사회적협동조합의 관내 사회적 농장 6개소 등에서 로컬 식재료를 공급받아 소양면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반찬을 조리하고 소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전달하는 방식으로 여러 단체의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7월 말부터 시작된 반찬 나눔은 매주 화요일마다 총 10차례에 걸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되었으며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했다.
대상자 김모씨는 “건강이 좋지 않고 혼자 있어 밥 해먹기 힘들었는데 매주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가져다 주셔서 너무 힘이 되었다”며 “벌써 10회가 끝나 아쉽지만 그동안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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