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 가야읍 이곡마을 채상섭 이장은 10월 24일 가야읍을 방문하여 저소득 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광천김 10박스를 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
올해 만 해도 6번째(2, 3, 5, 7, 9, 10월) 기부하고 있는 기부천사다.
채상섭 기부천사는 이장회의 참석후 나오는 수당을 모아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가야읍 공유냉장고는 올 한해 단체와 개인사업자분 등 46건의 기부로 취약계층 등 사각지대 1,136명의 이용자에게 나눔을 실시했다
올해 만 해도 6번째(2, 3, 5, 7, 9, 10월) 기부하고 있는 기부천사다.
채상섭 기부천사는 이장회의 참석후 나오는 수당을 모아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가야읍 공유냉장고는 올 한해 단체와 개인사업자분 등 46건의 기부로 취약계층 등 사각지대 1,136명의 이용자에게 나눔을 실시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