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선종 기자] 여수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전남소방본부 주관으로 실시한‘2023년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에서 금호티앤엘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는 소방대상물 관계인 중심의 대형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실질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관계인의 초기대응능력 평가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 대상에서 참가했으며, 평가내용은 소방계획서 작성 등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로 이루어졌으며, 여수국가산단에 위치한 금호티앤엘이 우수한 성적을 받아 도지사상을 받게 됐다.
금호티앤엘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한 번 더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소방훈련과 안전관리에 소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는 소방대상물 관계인 중심의 대형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실질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관계인의 초기대응능력 평가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 대상에서 참가했으며, 평가내용은 소방계획서 작성 등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로 이루어졌으며, 여수국가산단에 위치한 금호티앤엘이 우수한 성적을 받아 도지사상을 받게 됐다.
금호티앤엘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한 번 더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소방훈련과 안전관리에 소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선종 기자 LSJ3215@NAVER.COM
이선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