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는 지난 21일 상동면 신어산 자연숲 캠핑장(장척힐링영농조합법인)에서 ‘2023년 신어산 자락가락 콘서트’가 열렸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캠핑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상동면 장척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법인이 직접 기획한 행사로 ▲마술과 전자바이올린 공연 ▲사연나눔과 시민참여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져 농촌과 도시민 방문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다른 지역에서 가족들과 캠핑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가을 숲 정취를 느끼면서 흥겨운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농촌을 자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볼 계획이다”고 말했다.
행사를 총괄한 이종표 장척힐링마을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신어산이라는 경관자원을 활용한 농촌지역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신어산 자연숲 캠핑장은 외부에서 꾸준히 찾는 우리 마을의 자랑거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시민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활력 넘치는 농촌마을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해시 관계자는 “고령화와 과소화로 위기에 직면한 농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해 주도적으로 행사를 기획해 애써주신 장척힐링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농도교류로 농촌마을 자원의 소중함과 가치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가 개최된 신어산자연숲캠핑장은 2017년 장척힐링마을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으로 조성된 곳으로 야영데크 37개소, 목공체험장, 트리크라이밍, 숲해설장 등이 조성돼 있으며 이는 지역자원을 바탕으로 도시민 유입과 농촌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운영을 맡은 장척힐링마을영농조합법인은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는 등 주민주도적 지역 활성화의 전국적 수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캠핑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상동면 장척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법인이 직접 기획한 행사로 ▲마술과 전자바이올린 공연 ▲사연나눔과 시민참여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져 농촌과 도시민 방문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다른 지역에서 가족들과 캠핑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가을 숲 정취를 느끼면서 흥겨운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농촌을 자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볼 계획이다”고 말했다.
행사를 총괄한 이종표 장척힐링마을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신어산이라는 경관자원을 활용한 농촌지역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신어산 자연숲 캠핑장은 외부에서 꾸준히 찾는 우리 마을의 자랑거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시민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활력 넘치는 농촌마을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해시 관계자는 “고령화와 과소화로 위기에 직면한 농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해 주도적으로 행사를 기획해 애써주신 장척힐링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농도교류로 농촌마을 자원의 소중함과 가치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가 개최된 신어산자연숲캠핑장은 2017년 장척힐링마을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으로 조성된 곳으로 야영데크 37개소, 목공체험장, 트리크라이밍, 숲해설장 등이 조성돼 있으며 이는 지역자원을 바탕으로 도시민 유입과 농촌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운영을 맡은 장척힐링마을영농조합법인은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는 등 주민주도적 지역 활성화의 전국적 수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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