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순창군연합회(회장 한태상)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순창군 향토회관 및 장애인체육관에서 ‘2023 순창군 농업 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 럼피스킨병 발병으로 가축이동이 제한된 소사육 농가를 제외한 농업경영인 가족‧내빈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 순창군의회 의원, 지역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표창패 및 표창장 수여,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최영일 순창군수가 직접 행사에 참석해 특강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최영일 군수는 강연에서 민선 8기 순창군의 5대 목표 중 하나인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중인 농업정책 전반에 대해 1시간에 걸쳐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
점심을 마치고 시작된 2부 행사는 장애인 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읍면별 장기자랑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농한기에 접어든 후계농업경영인들에게 흥겨운 한마당이 됐다.
이날 소 럼피스킨병 발병으로 가축이동이 제한된 소사육 농가를 제외한 농업경영인 가족‧내빈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 순창군의회 의원, 지역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표창패 및 표창장 수여,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최영일 순창군수가 직접 행사에 참석해 특강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최영일 군수는 강연에서 민선 8기 순창군의 5대 목표 중 하나인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중인 농업정책 전반에 대해 1시간에 걸쳐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
점심을 마치고 시작된 2부 행사는 장애인 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읍면별 장기자랑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농한기에 접어든 후계농업경영인들에게 흥겨운 한마당이 됐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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