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도는 (사)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 주관으로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을 기념해 한우 직거래 할인판매, 숯불구이 음식부스 운영, 한우 시식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전북도청 다목적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한우협회는 한우고기 소비 저변확대를 통해 한우가격 안정을 도모하고자 한우자조금을 통해 마련된 행사로 11월 1일 전후으로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행사내용으로는 한우 직거래 할인판매, 한우 숯불구이 음식부스 운영, 한우곰탕 무료나눔(500인분, 10.28일), 한우 스테이크 시식행사,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 할인판매 : 한우 1등급 등심 6,800원/100g, 정육 2,200원/100g
이번 행사에는 도내 한우생산자단체 4개소가 참여해 고품질의 한우를 도민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사고 맛볼 수 있다. * 참여브랜드 : 총체보리한우, 고산미소한우, 정읍한우, 순창물통골한우
또한 (사)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는 한우먹는 날 성금 모금을 통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한우고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전국한우협회는 한우고기 소비 저변확대를 통해 한우가격 안정을 도모하고자 한우자조금을 통해 마련된 행사로 11월 1일 전후으로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행사내용으로는 한우 직거래 할인판매, 한우 숯불구이 음식부스 운영, 한우곰탕 무료나눔(500인분, 10.28일), 한우 스테이크 시식행사,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 할인판매 : 한우 1등급 등심 6,800원/100g, 정육 2,200원/100g
이번 행사에는 도내 한우생산자단체 4개소가 참여해 고품질의 한우를 도민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사고 맛볼 수 있다. * 참여브랜드 : 총체보리한우, 고산미소한우, 정읍한우, 순창물통골한우
또한 (사)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는 한우먹는 날 성금 모금을 통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한우고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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