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2일간) 자매(우호)도시인 강원 동해시, 부산 영도구 및 전남 완도군, 서울 관악구와 경기 안산시를 초청, 자매(우호)도시 체육동호회 교류행사를 개최하여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시민문화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교류행사에는 각 도시 청원들로 구성된 축구․테니스 동호인 총 160여 명이 참여하여 종목별 친선경기를 치렀다.
이 중 김제시는 축구동호회 2팀, 테니스동호회 1팀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방식·순서 등을 각 도시 선수단과 조율하여 경기를 진행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교류 행사를 통해 자매(우호)도시 간 우호 증진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직원 간 인적 교류가 김제시를 발전시키는 또 다른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직접 축구선수로 경기에 참여하여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땀을 흘리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제시와 각 자매(우호)도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비롯 농특산물 홍보, 대표축제 참가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훈훈한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시민문화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교류행사에는 각 도시 청원들로 구성된 축구․테니스 동호인 총 160여 명이 참여하여 종목별 친선경기를 치렀다.
이 중 김제시는 축구동호회 2팀, 테니스동호회 1팀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방식·순서 등을 각 도시 선수단과 조율하여 경기를 진행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교류 행사를 통해 자매(우호)도시 간 우호 증진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직원 간 인적 교류가 김제시를 발전시키는 또 다른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직접 축구선수로 경기에 참여하여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땀을 흘리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제시와 각 자매(우호)도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비롯 농특산물 홍보, 대표축제 참가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훈훈한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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