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은 지난 10월 30일 김제시 지평선 산업단지 내에서 ‘직업재활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업재활의 날은 매해 10월 30일로‘1(일)이 0(없으면) 3(삶)이 0(없다)'는 의미의 슬로건을 내걸고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중증장애인의 근로에 대한 인식개선, 장애인의 고용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날이다.
이번에 진행한 직업재활의 날 캠페인은 사업주와 근로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91개 업체가 입주한 지평선 산업단지를 중점으로 실시하였으며 장애 관련 퀴즈, 직업재활서비스 홍보, 커피 나눔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박승택 관장은 “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일자리를 통해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해 독립적인 삶,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직업재활의 날은 매해 10월 30일로‘1(일)이 0(없으면) 3(삶)이 0(없다)'는 의미의 슬로건을 내걸고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중증장애인의 근로에 대한 인식개선, 장애인의 고용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날이다.
이번에 진행한 직업재활의 날 캠페인은 사업주와 근로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91개 업체가 입주한 지평선 산업단지를 중점으로 실시하였으며 장애 관련 퀴즈, 직업재활서비스 홍보, 커피 나눔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박승택 관장은 “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일자리를 통해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해 독립적인 삶,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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