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024년 제2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은 외국인주민의 군정 참여 기회 제공 및 한국생활 지원, 선·이주민 소통 강화 등을 위한 제도이다.
영암군에 1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주민 중 한국어가 가능한 20여 명으로 모니터링단은 구성된다.
이들은 내년 1년 동안 활동하며 ▲외국인주민 의견 수렴 ▲정책 제안 및 일상생활 불편 사항 개선 건의 ▲간담회 및 역량 강화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모니터링단 참여를 희망하는 외국인주민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난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11월 말일까지 영암군 인구청년정책과 이주민지원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은 외국인주민의 군정 참여 기회 제공 및 한국생활 지원, 선·이주민 소통 강화 등을 위한 제도이다.
영암군에 1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주민 중 한국어가 가능한 20여 명으로 모니터링단은 구성된다.
이들은 내년 1년 동안 활동하며 ▲외국인주민 의견 수렴 ▲정책 제안 및 일상생활 불편 사항 개선 건의 ▲간담회 및 역량 강화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모니터링단 참여를 희망하는 외국인주민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난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11월 말일까지 영암군 인구청년정책과 이주민지원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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