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안태환)은 10월 30일(월)부터 11월 3일(금)까지 김해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 소속기관과 함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행정안전부 주관 범국가적 종합훈련으로, 학생·교직원 스스로가 위기 상황을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실시한다.
올해 김해교육지원청이 실시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크게 토론기반 훈련, 현장 훈련, 상황보고 체계 점검 훈련으로 구성된다. 토론 훈련은 1일 1건의 주제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김해교육지원청 사고수습본부 대응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훈련이다. 현장 훈련으로는 전직원 및 청사를 내방한 민원인과 함께 화재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 및 소화기 체험 훈련을 실시한다. 상황보고 체계 점검 훈련은 주어진 재난 상황에 학교부터 상위 기관 간 20분 내 신속·정확한 보고가 이루어지는지 점검하는 훈련으로 총 5개 초등학교·중학교와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안태환 교육장은 “재난 상황은 항상 미리 대비가 되어 있지 않을 때 발생한다. 이번 연습을 통해 실제 재난과 유사한 상황을 가정한 내실있는 훈련으로 교직원들의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행정안전부 주관 범국가적 종합훈련으로, 학생·교직원 스스로가 위기 상황을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실시한다.
올해 김해교육지원청이 실시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크게 토론기반 훈련, 현장 훈련, 상황보고 체계 점검 훈련으로 구성된다. 토론 훈련은 1일 1건의 주제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김해교육지원청 사고수습본부 대응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훈련이다. 현장 훈련으로는 전직원 및 청사를 내방한 민원인과 함께 화재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 및 소화기 체험 훈련을 실시한다. 상황보고 체계 점검 훈련은 주어진 재난 상황에 학교부터 상위 기관 간 20분 내 신속·정확한 보고가 이루어지는지 점검하는 훈련으로 총 5개 초등학교·중학교와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안태환 교육장은 “재난 상황은 항상 미리 대비가 되어 있지 않을 때 발생한다. 이번 연습을 통해 실제 재난과 유사한 상황을 가정한 내실있는 훈련으로 교직원들의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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