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쟁 중인 이스라엘, 총리 아들은 마이애미 해변에...전쟁 선동하는 미필 정권은?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Lin jing zi 특파원]
하마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 예비군들이 네타냐후 총리 아들이 미국에서 돌아오지 않자 이를 규탄했다.
23일 영국 일간 더타임즈는,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상대로 전쟁을 선언하면서 현역 18만명에 예비군 36만명을 소집하고,
전 세계 예비군들에게 총동원령을 내리자,
이에 수백명의 이스라엘인들이 참전을 위해 고국으로 돌아왔다면서,
그러나 올해 초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로 떠난 네타냐후 총리의 장남 야이르 네타냐후는 32세로 예비군 복무 대상임에도 아직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40세까지 예비군으로 복무해야 하며,
네타냐후 아들은 이스라엘 군(IDF) 대변인실에서 의무 복무를 마쳤으나, 당시에도 총리인 아버지 입김으로 편하게 근무한 것 아니냐는 비난이 있었다. = Lin jing zi 특파원
일본이 초계기 사건과 소부장 전쟁, 독도 도발 등으로 한창 예민할 당시
한 인터넷 커뮤니티는 설문을 했는데,
일본과 전쟁을 한다면 70% 넘는 남자들이 참전하겠다고 했으며,
북한과 전쟁은 50% 가 안 됐는데,
일본과 전쟁에 참전하겠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난 것은,
한반도를 침략, 수탈, 학살한 과거사에 대한 반성과 사과, 배상 안 하는 뻔뻔한 태도에,
과거 원한을 꼭 갚아야 할 적으로 규정한 것으로 보이고,
불참을 답한 대부분은 그 이유로,
noblesse oblige(노블레스 오블리주), 즉 사회 지도층이 그에 맞게 요구되는 높은 도덕적 의무를 다 하지 않음을 들었다.
설문 당시 대통령은 특수부대 출신임에도
국회의원과 그 자식들, 재벌가와 자식들 병역 면제 비율이 일반 국민에 비해 현저히 높았으며,
병역을 이행하는 중에도 '코너링'이 좋아서 편한 보직에서 근무하고,
이중 국적, 유학, 산업체 근무 등 일반인들은 생각도 못하는 방법으로 병역을 면탈하는 등
교수 등 사회 지도층이라 자청하는 계급은 일반 국민들 괴리가 상당했기 때문이다.
무능하고 부패해서 탄핵 위기에 몰린 젤렌시키의 선택은 전쟁이었고,
장기 집권을 꿈꾸며 사법 무력화 시도로 경질 위기의 부패한 네타냐후의 선택도 전쟁이었다.
북핵을 핑계로 한미일 연합 훈련하겠다며 북한 발작하는 스텔스기, 전폭기, 핵 탑재 잠수함 동원하고,
'한국 전쟁은 신이 일본에게 준 선물'이라며 다시 한번 한반도 전쟁 기원하는 일본과 북한 미사일 연합 대응하겠다며 전쟁 분위기 조성하고,
대통령 신년사에서 '직접' 선제 타격 언급하고,
북에 무인기 침투 '직접' 지시하며 확전 각오하라더니 송년 만찬 즐기면서
장병 복지 예산 전액 삭감하는 등,
주가 조작, 잔고 조작, 고속도로 조작, 사법 개입, 선거 개입, 명품 쇼핑 등 무능과 각종 부정 부패 다 드러나는 중에,
심지어 군필도 아닌 대통령이 외유에 666억이나 쓰면서 '사실상 핵 보유국 느낌' 이라고,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처럼 전쟁을 선동해서 안 된다.
젊은 군인들과 국민들 죽어나가는 와중에도 재산은 수십억불 늘었고,
지원을 핑계로 계속하는 외유(外遊)에 고가품 쇼핑이 들통나도 대통령 선거를 안 하겠다며 버티는
무능과 부정 부패 대명사 젤렌시키와
장기 집권하겠다며 사법부 무력화 시도하고 가족을 해외로 빼돌리고 재산도 은닉했다는 부패한 네타냐후를,
미필 정권은 타산지석 삼아선 안 된다.
무능과 부정 부패를 감시하고
전쟁 선동을 못하도록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 필요한 시기다.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Lin jing zi 특파원]
하마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 예비군들이 네타냐후 총리 아들이 미국에서 돌아오지 않자 이를 규탄했다.
23일 영국 일간 더타임즈는,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상대로 전쟁을 선언하면서 현역 18만명에 예비군 36만명을 소집하고,
전 세계 예비군들에게 총동원령을 내리자,
이에 수백명의 이스라엘인들이 참전을 위해 고국으로 돌아왔다면서,
그러나 올해 초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로 떠난 네타냐후 총리의 장남 야이르 네타냐후는 32세로 예비군 복무 대상임에도 아직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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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40세까지 예비군으로 복무해야 하며,
네타냐후 아들은 이스라엘 군(IDF) 대변인실에서 의무 복무를 마쳤으나, 당시에도 총리인 아버지 입김으로 편하게 근무한 것 아니냐는 비난이 있었다. = Lin jing zi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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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초계기 사건과 소부장 전쟁, 독도 도발 등으로 한창 예민할 당시
한 인터넷 커뮤니티는 설문을 했는데,
일본과 전쟁을 한다면 70% 넘는 남자들이 참전하겠다고 했으며,
북한과 전쟁은 50% 가 안 됐는데,
일본과 전쟁에 참전하겠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난 것은,
한반도를 침략, 수탈, 학살한 과거사에 대한 반성과 사과, 배상 안 하는 뻔뻔한 태도에,
과거 원한을 꼭 갚아야 할 적으로 규정한 것으로 보이고,
불참을 답한 대부분은 그 이유로,
noblesse oblige(노블레스 오블리주), 즉 사회 지도층이 그에 맞게 요구되는 높은 도덕적 의무를 다 하지 않음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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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당시 대통령은 특수부대 출신임에도
국회의원과 그 자식들, 재벌가와 자식들 병역 면제 비율이 일반 국민에 비해 현저히 높았으며,
병역을 이행하는 중에도 '코너링'이 좋아서 편한 보직에서 근무하고,
이중 국적, 유학, 산업체 근무 등 일반인들은 생각도 못하는 방법으로 병역을 면탈하는 등
교수 등 사회 지도층이라 자청하는 계급은 일반 국민들 괴리가 상당했기 때문이다.
무능하고 부패해서 탄핵 위기에 몰린 젤렌시키의 선택은 전쟁이었고,
장기 집권을 꿈꾸며 사법 무력화 시도로 경질 위기의 부패한 네타냐후의 선택도 전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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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을 핑계로 한미일 연합 훈련하겠다며 북한 발작하는 스텔스기, 전폭기, 핵 탑재 잠수함 동원하고,
'한국 전쟁은 신이 일본에게 준 선물'이라며 다시 한번 한반도 전쟁 기원하는 일본과 북한 미사일 연합 대응하겠다며 전쟁 분위기 조성하고,
대통령 신년사에서 '직접' 선제 타격 언급하고,
북에 무인기 침투 '직접' 지시하며 확전 각오하라더니 송년 만찬 즐기면서
장병 복지 예산 전액 삭감하는 등,
주가 조작, 잔고 조작, 고속도로 조작, 사법 개입, 선거 개입, 명품 쇼핑 등 무능과 각종 부정 부패 다 드러나는 중에,
심지어 군필도 아닌 대통령이 외유에 666억이나 쓰면서 '사실상 핵 보유국 느낌' 이라고,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처럼 전쟁을 선동해서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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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군인들과 국민들 죽어나가는 와중에도 재산은 수십억불 늘었고,
지원을 핑계로 계속하는 외유(外遊)에 고가품 쇼핑이 들통나도 대통령 선거를 안 하겠다며 버티는
무능과 부정 부패 대명사 젤렌시키와
장기 집권하겠다며 사법부 무력화 시도하고 가족을 해외로 빼돌리고 재산도 은닉했다는 부패한 네타냐후를,
미필 정권은 타산지석 삼아선 안 된다.
무능과 부정 부패를 감시하고
전쟁 선동을 못하도록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 필요한 시기다.
조도환 논설위원 /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