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프로 ‘연말정산러’ 위한 고향사랑이벤트 진행

- 11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1+1 추가혜택 이벤트 진행
-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인기 답례품 추가 증정

2023-11-13(월) 10:14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도가 연말 정산 시즌을 맞아 기존 혜택에 추가 혜택을 더한 ‘고향사랑기부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는 11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고향사랑e음 사이트 또는 NH농협에 방문해 전북도에 10만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 답례품 신청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 온라인으로만 가능

이벤트 참가가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 인기 답례품인 이강주(50명), 임실치즈세트(50명)가 제공되며 당첨자는 12월 2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본 혜택인 10만원 전액 세액공제, 3만원 답례품 제공 혜택과 함께 추가 인기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연말 정산에 관심있는 직장인들의 많은 참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철호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연말 정산 시즌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해 차별화 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며, “전라북도에 애정을 담아 보내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을 밑거름 삼아 전북 발전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