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병남기자] 진도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공예 물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일일 바자회를 열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교육과 인식개선사업,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치료비와 배회예방 서비스, 조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할머니의 기억상점’은 그동안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예방 맞춤형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으로 치매어르신과 치매센터 팀원들이 함께 방향제와 양말목 공예물품 등을 만들었다.
전시회와 바자회는 올해 처음 개최된 행사로,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모으기에 충분했다.
특히 이날 판매된 물품의 수입금 총 49만4천원은 진도군 사회단체인 ‘모아드림’에 기탁해 바자회에 참여한 어르신들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람을 느끼게 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교육과 인식개선사업,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치료비와 배회예방 서비스, 조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할머니의 기억상점’은 그동안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예방 맞춤형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으로 치매어르신과 치매센터 팀원들이 함께 방향제와 양말목 공예물품 등을 만들었다.
전시회와 바자회는 올해 처음 개최된 행사로,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모으기에 충분했다.
특히 이날 판매된 물품의 수입금 총 49만4천원은 진도군 사회단체인 ‘모아드림’에 기탁해 바자회에 참여한 어르신들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람을 느끼게 했다.
조병남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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