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조은기자] 지난 11일 제10회 칠산서부동 동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는 칠산서부동 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된 것으로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되었다가 4년 만에 열린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1부 행사인 다함께 해반천 걷기는 출발점인 봉황초등학교에서 해반천 반환점까지 돌아오는 것으로 3㎞ 구간에 걸쳐 이루어졌고, 2부에는 명랑 운동회와 장기자랑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명랑 운동회는 칠산서부동 21개 통을 홍태용 김해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은 꿈팀, 행복팀, 소통팀, 화합팀 총 4개 팀으로 나누어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또한 걷기 구간과 운동장 곳곳에 안전요원과 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관내 병원과 협력해 의료지원팀 및 구급차를 대기시켜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조광제 칠산서부동 체육회장은 “오랜만에 개최되는 체육대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하고 즐거워 해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뜻 깊은 일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는 칠산서부동 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된 것으로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되었다가 4년 만에 열린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1부 행사인 다함께 해반천 걷기는 출발점인 봉황초등학교에서 해반천 반환점까지 돌아오는 것으로 3㎞ 구간에 걸쳐 이루어졌고, 2부에는 명랑 운동회와 장기자랑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명랑 운동회는 칠산서부동 21개 통을 홍태용 김해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은 꿈팀, 행복팀, 소통팀, 화합팀 총 4개 팀으로 나누어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또한 걷기 구간과 운동장 곳곳에 안전요원과 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관내 병원과 협력해 의료지원팀 및 구급차를 대기시켜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조광제 칠산서부동 체육회장은 “오랜만에 개최되는 체육대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하고 즐거워 해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뜻 깊은 일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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