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아방송 동대문=이신동기자]동대문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우울·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심리 상담에 나선다.
지난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됐다. 수험생들은 수능 후 해방감도 느끼지만, 오랜 기간 긴장상태로 공부하다가 수능이 종료됨에 따라 공허감과 허탈감, 우울증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도 생긴다.
구는 이러한 ‘수능 후유증’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음건강정보와 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동대문구 학생들은 누구나 평일 주간(09:00~18:00)에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02-963-1621)로 전화하면 정신건강 무료검진, 마음건강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Q코드 마음검진’을 통해 간편하게 우울증 검진을 해볼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할 경우 ‘마음건강 주치의사업’과 연계하여 정신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들에게 정말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수능이 끝났다는 허탈감 때문에 우울한 수험생들이 동대문구의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이용하여 하루빨리 심리적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됐다. 수험생들은 수능 후 해방감도 느끼지만, 오랜 기간 긴장상태로 공부하다가 수능이 종료됨에 따라 공허감과 허탈감, 우울증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도 생긴다.
구는 이러한 ‘수능 후유증’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음건강정보와 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동대문구 학생들은 누구나 평일 주간(09:00~18:00)에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02-963-1621)로 전화하면 정신건강 무료검진, 마음건강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Q코드 마음검진’을 통해 간편하게 우울증 검진을 해볼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할 경우 ‘마음건강 주치의사업’과 연계하여 정신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들에게 정말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수능이 끝났다는 허탈감 때문에 우울한 수험생들이 동대문구의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이용하여 하루빨리 심리적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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