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내 드러낸 바이든, ‘독재자’ 시진핑과 합의 이행할까?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바이든 미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주석과 정상회담 이후 진행된 단독 기자회견에서 시진핑을 다시 ‘공산당, 독재자’로 칭하며 속내를 드러냈다.
이 같은 발언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마친 바이든이,
예정됐던 질문을 마무리한 뒤 회견장을 나서다 한 기자의 “시 주석과 회담 이후에도 여전히 독재자로 보느냐”는 추가 질문에,
바이든은 “알다시피 그렇다, 그는 1980년대 이래 독재자로, 공산당을 이끄는 남자”라고 했다고 백악관 풀 기자단이 전했다.
바이든은 지난 6월 모금 행사에서 시 주석을 ‘독재자’,
지난 7월에는 중국 정부를 ‘악당’이라고 칭하면서,
중국 정부가 “진지한 조치 촉구, 모든 결과를 감수할 것” 등 강하게 반발한 바 있다.
바이든의 이 같은 발언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은 이스라엘 전쟁에서 이스라엘 무한 지지 선언으로,
중동과 미국에서 입지가 좁아진 바이든의 위기 탈출용으로 보여,
이번 美中 정상회담에서
美中간 군사대화 채널을 재개하고,
펜타닐 원료 물질 제조회사를 단속하겠다는 합의 외에,
중국이 민감한 대만 문제와 수출 통제 문제는 외면하고,
이란이 이스라엘 전쟁에서 도발?을 자제하도록 힘써달라는 부탁을 시진핑이 들어 줄리 만무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바이든 미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주석과 정상회담 이후 진행된 단독 기자회견에서 시진핑을 다시 ‘공산당, 독재자’로 칭하며 속내를 드러냈다.
이 같은 발언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마친 바이든이,
예정됐던 질문을 마무리한 뒤 회견장을 나서다 한 기자의 “시 주석과 회담 이후에도 여전히 독재자로 보느냐”는 추가 질문에,
바이든은 “알다시피 그렇다, 그는 1980년대 이래 독재자로, 공산당을 이끄는 남자”라고 했다고 백악관 풀 기자단이 전했다.
바이든은 지난 6월 모금 행사에서 시 주석을 ‘독재자’,
지난 7월에는 중국 정부를 ‘악당’이라고 칭하면서,
중국 정부가 “진지한 조치 촉구, 모든 결과를 감수할 것” 등 강하게 반발한 바 있다.
바이든의 이 같은 발언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은 이스라엘 전쟁에서 이스라엘 무한 지지 선언으로,
중동과 미국에서 입지가 좁아진 바이든의 위기 탈출용으로 보여,
이번 美中 정상회담에서
美中간 군사대화 채널을 재개하고,
펜타닐 원료 물질 제조회사를 단속하겠다는 합의 외에,
중국이 민감한 대만 문제와 수출 통제 문제는 외면하고,
이란이 이스라엘 전쟁에서 도발?을 자제하도록 힘써달라는 부탁을 시진핑이 들어 줄리 만무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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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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