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학생 예능리더 선발대회 우리학교 원픽 개최

-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예선 통과한 12팀 무대 올라

2023-11-21(화) 10:30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023년 전북학생 예능리더 선발대회’를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능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인재 발굴을 통해 예능 관련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교육청이 주최하고, JTV 전주방송이 주관한다.

특히 그동안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고 있던 경연오디션 프로그램을 학교 안에서 공유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해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하고자 했다.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도내 5개 권역에서 보컬, 댄스, 랩, 밴드 등 예능분야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예선대회를 치뤘다.

이날 본선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12팀이 무대에 오른다. △만경고 강민우(노래)△남성고 이민준(랩) △남원국악예술고 루나(댄스) △남원국악예술고 아스터(밴드) △김제덕암정보고 언홀리(댄스) △부안여고 김현길(노래) △전주서곡중 더 비버즈(밴드) △이리남중 최정호(트로트) △이리영등중 영광등굴비탁(밴드) △군산동신중 김지우(노래) △군산동고 밴드부(밴드) △호남중 김민규(락킹댄스) 등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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