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주민공동체 활동 뒷받침할 마을활동가 양성한다

- 영암군, 12/1일까지 ‘마을활동가 양성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2023-11-28(화) 10:47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오는 12월 1일까지 ‘마을활동가 양성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심화과정은 공동체사업 규모 확장 및 고도화 추세에 맞춰, 전문성을 갖춘 마을활동가를 발굴하고, 이들의 역량 강화를 지속하기 위한 교육이다.

양성된 마을활동가는 주민의 공동체 참여, 지속가능한 자립형 마을공동체 형성 등 자치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2차례 기본과정에 이은 이번 심화과정은, △ChatGPT와 문서작성 △일본 농촌마을만들기 선진사례 공유 △공동체 리더 양성 현장 실전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12/5~21일 3주간 주 2회 화·목요일 진행되며, 이수자는 영암군 마을활동가 선발 시 가산점을 받는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해 서류를 이메일로 보내거나 자치행정과에 방문해 내면 된다. 교육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자치행정과 자치공동체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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