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주연기자] (사)엔젤피스 예술단(이사장 김충석(주)코팩스 회장·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 2017-18총재)은 지난 21일 부산 부산진구 롯데호텔부산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세계엑스포 부산 유치 결정 D-7 ‘엔젤피스 후원 송년의 밤’을 열었습니다.
이날 송년의 밤에는 김충석 이사장, 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전영옥 후원회 회장((주)티티비 대표, 유니바이오 회장), 부산문화회관 도용복 후원회 회장(부산국제합창제 조직위원장), 부산 낙동로타리클럽 김인석 회장((주)아이에스 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김충석 이사장의 후원회 현황 발표와 전영옥 후원회장 인사말, 하윤수 교육감의 격려사, 대통령 훈장과 표창을 받은 김인석, 배주식 회원에게 축하 꽃 전달, 2억여 원 장학금과 증서 수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예술단의 북춤, 고풍의상 베틀노래, ‘Keepin the Right Way’ ‘그대에게’ , 태평가, 민요 메들리, 부채춤, 검무, ‘승리의 함성’ , ‘석별의 정’ 합창 등으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엔젤피스 예술단은 2016년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 김충석 총재가 결성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부터 중등생까지 예술단 80여 명과 태권도 단원 20여 명 등 모두 100명을 모집해 방과 후와 주말을 이용해 K-팝, 한국무용, 실용무용, 태권도, 보컬, 현대무용 등을 8년째 교육하고 있습니다.
김 이사장은 “부산의 예술 인재를 키워내는 데 한 역할을 담당하고 싶다”며 “앞으로 해외 공연을 통해 부산과 대한민국의 예술을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영옥 후원회장은 “더 많은 지원으로 무대에서 더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보여주고, 단원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송년의 밤에는 김충석 이사장, 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전영옥 후원회 회장((주)티티비 대표, 유니바이오 회장), 부산문화회관 도용복 후원회 회장(부산국제합창제 조직위원장), 부산 낙동로타리클럽 김인석 회장((주)아이에스 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김충석 이사장의 후원회 현황 발표와 전영옥 후원회장 인사말, 하윤수 교육감의 격려사, 대통령 훈장과 표창을 받은 김인석, 배주식 회원에게 축하 꽃 전달, 2억여 원 장학금과 증서 수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예술단의 북춤, 고풍의상 베틀노래, ‘Keepin the Right Way’ ‘그대에게’ , 태평가, 민요 메들리, 부채춤, 검무, ‘승리의 함성’ , ‘석별의 정’ 합창 등으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엔젤피스 예술단은 2016년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 김충석 총재가 결성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부터 중등생까지 예술단 80여 명과 태권도 단원 20여 명 등 모두 100명을 모집해 방과 후와 주말을 이용해 K-팝, 한국무용, 실용무용, 태권도, 보컬, 현대무용 등을 8년째 교육하고 있습니다.
김 이사장은 “부산의 예술 인재를 키워내는 데 한 역할을 담당하고 싶다”며 “앞으로 해외 공연을 통해 부산과 대한민국의 예술을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영옥 후원회장은 “더 많은 지원으로 무대에서 더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보여주고, 단원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주연 state_ye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