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1월 27일 목포 목상고등학교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꿈돋음 한마당’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해 지역청 교육장, 교장, 학교 운동부 지도자 및 학생 선수들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꿈돋음 한마당’은 전남에서 15년 만에 열린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전남을 빛낸 체육 유망주들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됐고, 학생 선수들은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장기자랑을 준비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김대중 교육감, 차영수 도의원, 김기태 영암민속씨름단 감독, 정규임 감독, 윤희경 학교 운동부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여 ‘전남 학교체육의 미래’를 주제로 이색적인 5인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해 지역청 교육장, 교장, 학교 운동부 지도자 및 학생 선수들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꿈돋음 한마당’은 전남에서 15년 만에 열린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전남을 빛낸 체육 유망주들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됐고, 학생 선수들은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장기자랑을 준비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김대중 교육감, 차영수 도의원, 김기태 영암민속씨름단 감독, 정규임 감독, 윤희경 학교 운동부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여 ‘전남 학교체육의 미래’를 주제로 이색적인 5인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