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광양=이신동기자]광양중마유치원(원장 박정아)은 11월 27일 광양중마초등학교 체육관을 대관하여 원아 94명을 대상으로 전통예술놀이 한마당을 실시했다.
이번 전통예술놀이 한마당 행사는 별가락 전통예술교육센터 주관으로 전통악기 연주 및 체험, 전통예술공연, 전통놀이 체험의 순서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다. 유아들은 우리 전통 악기 아쟁과 거문고의 소리를 들어보고 만져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학급별로 버나 놀이, 줄타기, 작은 공과 구슬을 이용한 협동놀이 등 다양한 전래놀이를 하며 신명나는 ‘전통예술놀이 한마당’을 즐겼다.
특히 사자춤, 국악기연주가 어우러진 ‘아무도 안보겠지?’ 음악극은 유아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었는데, 유아들로 하여금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제공하였으며 환경문제의 해결 방안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OOO교사는 “평소 탄소중립 실천으로 관심을 가져왔던 쓰레기 분리배출, 일회용품 줄이기, 생태환경 등의 다양한 환경주제를 다루어 생활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 국악으로 경쾌하게 풀어내어 환경에 대한 메시지가 우리 아이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었다.”고 하였다. 유아들은 “몰래 쓰레기를 버리지 않을 거예요.”, “선생님 손을 잡고 줄을 건너면서 가위바위보 하는 게 정말 재밌었어요.”, “친구들이랑 힘을 모아 공을 굴리니 뿌듯했어요.”, “사자가 조금 무서웠지만 신났어요!” 등 다양한 소감을 말했다.
광양중마유치원 박정아 원장은 “전통공연을 소재로 한 기후환경교육의 실시로 유아들이 문화적‧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환경 문제 실천에 한 발짝 다가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기후 환경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교육 공연의 장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이번 전통예술놀이 한마당 행사는 별가락 전통예술교육센터 주관으로 전통악기 연주 및 체험, 전통예술공연, 전통놀이 체험의 순서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다. 유아들은 우리 전통 악기 아쟁과 거문고의 소리를 들어보고 만져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학급별로 버나 놀이, 줄타기, 작은 공과 구슬을 이용한 협동놀이 등 다양한 전래놀이를 하며 신명나는 ‘전통예술놀이 한마당’을 즐겼다.
특히 사자춤, 국악기연주가 어우러진 ‘아무도 안보겠지?’ 음악극은 유아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었는데, 유아들로 하여금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제공하였으며 환경문제의 해결 방안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OOO교사는 “평소 탄소중립 실천으로 관심을 가져왔던 쓰레기 분리배출, 일회용품 줄이기, 생태환경 등의 다양한 환경주제를 다루어 생활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 국악으로 경쾌하게 풀어내어 환경에 대한 메시지가 우리 아이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었다.”고 하였다. 유아들은 “몰래 쓰레기를 버리지 않을 거예요.”, “선생님 손을 잡고 줄을 건너면서 가위바위보 하는 게 정말 재밌었어요.”, “친구들이랑 힘을 모아 공을 굴리니 뿌듯했어요.”, “사자가 조금 무서웠지만 신났어요!” 등 다양한 소감을 말했다.
광양중마유치원 박정아 원장은 “전통공연을 소재로 한 기후환경교육의 실시로 유아들이 문화적‧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환경 문제 실천에 한 발짝 다가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기후 환경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교육 공연의 장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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