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이색 관광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30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2월 북구맛있는예술여행센터에서 예술관광 진흥 사업의 일환으로 ‘북구놀토버스’와 ‘겨울공작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관광 프로그램은 북구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지역 예술 인적 자원을 연계한 예술관광 콘텐츠를 지역 아동들에게 제공해 북구맛있는예술여행센터를 알리고 소외계층 관광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북구놀토버스는 지난 3월 북구 문흥동에 자리잡고 개관한 호남지역 유일 법 체험 테마공원인 ‘솔로몬로파크’와 협력해 개발한 신규 관광 프로그램으로 내달 2일 지역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솔로몬로파크 모의법정, 과학수사 등의 법 체험과 광주패밀리랜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겨울공작소 프로그램은 내달 9일 북구맛있는예술여행센터에서 열리며 어린이와 그 가족들이 소중한 연말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양초 만들기, 나라별 크리스마스 문화 배우기 등이 진행된다.
30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2월 북구맛있는예술여행센터에서 예술관광 진흥 사업의 일환으로 ‘북구놀토버스’와 ‘겨울공작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관광 프로그램은 북구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지역 예술 인적 자원을 연계한 예술관광 콘텐츠를 지역 아동들에게 제공해 북구맛있는예술여행센터를 알리고 소외계층 관광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북구놀토버스는 지난 3월 북구 문흥동에 자리잡고 개관한 호남지역 유일 법 체험 테마공원인 ‘솔로몬로파크’와 협력해 개발한 신규 관광 프로그램으로 내달 2일 지역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솔로몬로파크 모의법정, 과학수사 등의 법 체험과 광주패밀리랜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겨울공작소 프로그램은 내달 9일 북구맛있는예술여행센터에서 열리며 어린이와 그 가족들이 소중한 연말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양초 만들기, 나라별 크리스마스 문화 배우기 등이 진행된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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