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은 경상남도 공모사업인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사례 발표 1위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지난 28일 창원 인터네셔널 호텔에서 경상남도·시군 담당자, 케어매니저, 사업별 연계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 성과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한해동안 추진한 사업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통합돌봄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안군은 고독사 및 자살위험이 높은 우울은둔형 노인등에 집중해 맞춘 ‘다함께 봄봄봄’ 사업에 대해 성과보고를 하고, 지역 자원봉사단체인 새댁수리단의 활동을 우수사례로 발표해 1위로 선정됐다.
지역 자원봉사단체 ‘새댁수리단’은 통합돌봄사업 중 깔끄미 돌봄지원 사업에 간단수리 부분으로 협약을 맺어 활동하고 있으며, 여성 3인으로 구성돼 방충망 교체, 전등 교체, 문고리 수리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대상자에게 말벗도 되어주고 불편한 점들을 찾아서 해결해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발판삼아 초고령화, 1인가구, 고독사 증가 등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외로운 소외계층의 돌봄대상자에게 생활안전과 정서 건강을 지속적으로 돌봐 군민 모두가 행복한 함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지난 28일 창원 인터네셔널 호텔에서 경상남도·시군 담당자, 케어매니저, 사업별 연계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 성과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한해동안 추진한 사업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통합돌봄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안군은 고독사 및 자살위험이 높은 우울은둔형 노인등에 집중해 맞춘 ‘다함께 봄봄봄’ 사업에 대해 성과보고를 하고, 지역 자원봉사단체인 새댁수리단의 활동을 우수사례로 발표해 1위로 선정됐다.
지역 자원봉사단체 ‘새댁수리단’은 통합돌봄사업 중 깔끄미 돌봄지원 사업에 간단수리 부분으로 협약을 맺어 활동하고 있으며, 여성 3인으로 구성돼 방충망 교체, 전등 교체, 문고리 수리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대상자에게 말벗도 되어주고 불편한 점들을 찾아서 해결해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발판삼아 초고령화, 1인가구, 고독사 증가 등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외로운 소외계층의 돌봄대상자에게 생활안전과 정서 건강을 지속적으로 돌봐 군민 모두가 행복한 함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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