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노동초등학교(교장 이정숙) 전교생은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로 가족과 함께 만들고 꾸미는 ‘우리 가족 가훈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하였습니다.
‘우리 가족 가훈 만들기 프로젝트’는 바쁜 현대 사회에서 가족 간의 대화가 줄어들고 스마트폰이나 SNS의 대중화로 초등학생도 개인 생활이 강조되는 요즘 시기에 가훈이 무엇인지 공부하고 가족과 함께 우리 가족 가훈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워보자는 의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학교에서 가훈이 무엇인지를 공부해보고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가훈을 정해주면, 학교에서 목각으로 새겨 가정으로 보내어 가족과 함께 색칠해서 가정 내 걸어두는 활동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본교 6학년 ○○○학생은 “우리 가족 가훈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가족끼리 대화하면서 부모님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라고 하였습니다. 또 3학년 ○○○학생은 “우리집 가족 회의를 통해 결정한 가훈을 나무에 새겨 가족과 함께 색칠해서 집에 걸어두니 오며 가며 볼 때마다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가족 가훈 만들기’는 교육공동체의 날과 연계하여 학교교육활동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부모는 “우리 학교는 작은 학교라서 의미있는 활동을 다른 학교에 비해 많이 하는 편인데요. 특히 이번에 준비한 가훈 만들기는 단순한 체험에서 끝나지 않고 집에 걸어두니 계속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행사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노동초등학교에서는 교육공동체가 함께하고 가정과 학교 교육이 연계되는 다양한 교육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 가훈 만들기 프로젝트’는 바쁜 현대 사회에서 가족 간의 대화가 줄어들고 스마트폰이나 SNS의 대중화로 초등학생도 개인 생활이 강조되는 요즘 시기에 가훈이 무엇인지 공부하고 가족과 함께 우리 가족 가훈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워보자는 의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학교에서 가훈이 무엇인지를 공부해보고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가훈을 정해주면, 학교에서 목각으로 새겨 가정으로 보내어 가족과 함께 색칠해서 가정 내 걸어두는 활동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본교 6학년 ○○○학생은 “우리 가족 가훈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가족끼리 대화하면서 부모님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라고 하였습니다. 또 3학년 ○○○학생은 “우리집 가족 회의를 통해 결정한 가훈을 나무에 새겨 가족과 함께 색칠해서 집에 걸어두니 오며 가며 볼 때마다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가족 가훈 만들기’는 교육공동체의 날과 연계하여 학교교육활동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부모는 “우리 학교는 작은 학교라서 의미있는 활동을 다른 학교에 비해 많이 하는 편인데요. 특히 이번에 준비한 가훈 만들기는 단순한 체험에서 끝나지 않고 집에 걸어두니 계속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행사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노동초등학교에서는 교육공동체가 함께하고 가정과 학교 교육이 연계되는 다양한 교육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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