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韓 길들이기 나선 中, 요소수 이어 비료 원료 수출도 막았다. 尹 탈 중국 효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디젤 자동차에 필요한 요소수 원료인 산업용 요소의 수출을 통제하고 있는 중국이, 화학비료 원료인 인산암모늄의 수출도 통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거시경제 주무 부처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지난 11월 초순 한국으로 향하는 인산암모늄에 대한 수출 검사의 중단을 지시했다고, 7일 중국 화학비료업계 온라인 플랫폼 화학비료망이 보도했다.
중국은 화학비료 원료로 사용되는 인산암모늄 최대 생산국으로, 한국은 의존도가 올 10월까지 95.3%로 알려졌으며,
정부는 현재 연간 국내 수요량인 약 10만 4천t보다 1만t 많은 11만 4천t의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는 하나,
수출 통제가 내년 농번기까지 이어지면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인산암모늄은 18% 이상의 질소와 20% 이상의 인을 함유하고 있는 질소 인산 복합비료 원료 물질로,
비료가 필요 없는 우크라이나나 미국 등 1급 농지와 달리 한국은 5급 농지로 이루어져 있어 농사에 반드시 필요한 비료라고 한다.
지난 2021년 요소 대란 당시 중국은, 인산암모늄과 염화칼륨 등 다른 비료의 원료물질에 대한 수출도 제한하면서 요소수와 농업용 비료 값이 서너 배 이상 치솟으면서 대책이 요구됐으나,
한미일 군사 동맹의 일본 하부구조로 들어가면서 중국봉쇄의 선봉에 서서 탈 중국을 선언한 尹통의 무대책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특단의 대책이 나오지 않는 한 요소수, 비료 대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디젤 자동차에 필요한 요소수 원료인 산업용 요소의 수출을 통제하고 있는 중국이, 화학비료 원료인 인산암모늄의 수출도 통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거시경제 주무 부처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지난 11월 초순 한국으로 향하는 인산암모늄에 대한 수출 검사의 중단을 지시했다고, 7일 중국 화학비료업계 온라인 플랫폼 화학비료망이 보도했다.
중국은 화학비료 원료로 사용되는 인산암모늄 최대 생산국으로, 한국은 의존도가 올 10월까지 95.3%로 알려졌으며,
정부는 현재 연간 국내 수요량인 약 10만 4천t보다 1만t 많은 11만 4천t의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는 하나,
수출 통제가 내년 농번기까지 이어지면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인산암모늄은 18% 이상의 질소와 20% 이상의 인을 함유하고 있는 질소 인산 복합비료 원료 물질로,
비료가 필요 없는 우크라이나나 미국 등 1급 농지와 달리 한국은 5급 농지로 이루어져 있어 농사에 반드시 필요한 비료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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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요소 대란 당시 중국은, 인산암모늄과 염화칼륨 등 다른 비료의 원료물질에 대한 수출도 제한하면서 요소수와 농업용 비료 값이 서너 배 이상 치솟으면서 대책이 요구됐으나,
한미일 군사 동맹의 일본 하부구조로 들어가면서 중국봉쇄의 선봉에 서서 탈 중국을 선언한 尹통의 무대책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특단의 대책이 나오지 않는 한 요소수, 비료 대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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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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