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韓 직접 언급한 푸틴...바이든 종속변수라 발언권 없는 尹
[신동아방송=주필 中蘭] 5선 도전을 선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과의 최근 관계를 직접 언급하며 한-러 관계 정상화라는 공을 한국으로 넘겼다.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은 파국이 될 것이라며 한미일 동맹의 일본 하부 구조로 들어가면서 종속변수로 변한 尹통을 향해 거친 말을 쏟아내던 지난해와 기조가 달라진 것으로,
러시아 국민들 지지율이 무려 78.5%에 달해 무난한 당선이 유력한 상황에서,
한국 포함 21개국 대사 아그레망 자리에서 영국, 독일 등 우크라이나를 직접 지원하는 국가들이 다수 참석했음에도,
한국대사를 콕 집어 언급한 것은,
尹통 집권 전까지 경제, 외교, 군사, 민간 분야에서 활발하게 진행됐던 교류가 서로에게 이익이었고,
극동 철도와 가스, 항공우주, 자동차 생활용품 분야 등 전 정권에서 진행되던 사업이 아직은 매력적이라,
푸틴 재선과 한국 총선이 맞물리는 시점의 상황을 분석,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
푸틴의 이 같은 발언은, 4일 워싱턴 포스트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공급한 한국산 155mm 포탄이 모든 유럽 국가가 공급한 것보다 많았다고 보도한 이후에 나온 것으로,
이후 푸틴은 수호이 전투기까지 동원해 중동에 날아가서는,
셰이크 모하메드 UAE 대통령과는 “친애하는 친구”, “UAE는 아랍 세계에서 러시아의 주요 무역 파트너” 라며 우호를 과시했고,
사우디 무함마드 왕세자와는 “전 세계의 이익을 위해 러시아와 함께 일할 수 있다”, “그 어떤 것도 우리의 우호 관계 발전을 막을 수는 없다” 며 ‘오일 감산 동맹’을 과시하는 등,
이스라엘 전쟁 반대를 분명히 하고 있는 중동까지 끌어안는 행보를 보이면서,
트럼프와 싸움에 지친 바이든의 빈 자리까지 공략하고 있으나,
한국의 상황은 푸틴의 의도대로 가기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尹통은 당선되면서부터 자진해서 한미일 군사 동맹의 속국이 되는 등 친미, 친일 행보를 보이자,
상황을 파악한 최다 교역국 중국은 일찌감치 한국 길들이기에 들어갔으며,
최근에는 요소와 화학비료 원료까지 수출을 금지하는 등
중국 봉쇄의 선봉에 선 尹통이 있는 한 이 기조는 그대로 갈 것으로 보이고,
당초 44개국으로 알려진 부산 엑스포 지지국가가 오히려 15개국이나 줄면서 119대 29라는 성적표에서 보듯,
수천억을 쓰고도 실패한 부산 엑스포 유치 전은,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의 실력을, 미국과 일본에 종속되면서 발언권이 없다는 것을 전 세계가 알게 되면서,
한국 스스로, 尹통 스스로 해결할 것을 주문한 ‘푸틴 전략’을 모방하는 국가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섣부르게 한미일 군사동맹에 종속되면서 국민들이 치러야 할 대가가 커 보인다.
[신동아방송=주필 中蘭] 5선 도전을 선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과의 최근 관계를 직접 언급하며 한-러 관계 정상화라는 공을 한국으로 넘겼다.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은 파국이 될 것이라며 한미일 동맹의 일본 하부 구조로 들어가면서 종속변수로 변한 尹통을 향해 거친 말을 쏟아내던 지난해와 기조가 달라진 것으로,
러시아 국민들 지지율이 무려 78.5%에 달해 무난한 당선이 유력한 상황에서,
한국 포함 21개국 대사 아그레망 자리에서 영국, 독일 등 우크라이나를 직접 지원하는 국가들이 다수 참석했음에도,
한국대사를 콕 집어 언급한 것은,
尹통 집권 전까지 경제, 외교, 군사, 민간 분야에서 활발하게 진행됐던 교류가 서로에게 이익이었고,
극동 철도와 가스, 항공우주, 자동차 생활용품 분야 등 전 정권에서 진행되던 사업이 아직은 매력적이라,
푸틴 재선과 한국 총선이 맞물리는 시점의 상황을 분석,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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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이 같은 발언은, 4일 워싱턴 포스트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공급한 한국산 155mm 포탄이 모든 유럽 국가가 공급한 것보다 많았다고 보도한 이후에 나온 것으로,
이후 푸틴은 수호이 전투기까지 동원해 중동에 날아가서는,
셰이크 모하메드 UAE 대통령과는 “친애하는 친구”, “UAE는 아랍 세계에서 러시아의 주요 무역 파트너” 라며 우호를 과시했고,
사우디 무함마드 왕세자와는 “전 세계의 이익을 위해 러시아와 함께 일할 수 있다”, “그 어떤 것도 우리의 우호 관계 발전을 막을 수는 없다” 며 ‘오일 감산 동맹’을 과시하는 등,
이스라엘 전쟁 반대를 분명히 하고 있는 중동까지 끌어안는 행보를 보이면서,
트럼프와 싸움에 지친 바이든의 빈 자리까지 공략하고 있으나,
한국의 상황은 푸틴의 의도대로 가기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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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통은 당선되면서부터 자진해서 한미일 군사 동맹의 속국이 되는 등 친미, 친일 행보를 보이자,
상황을 파악한 최다 교역국 중국은 일찌감치 한국 길들이기에 들어갔으며,
최근에는 요소와 화학비료 원료까지 수출을 금지하는 등
중국 봉쇄의 선봉에 선 尹통이 있는 한 이 기조는 그대로 갈 것으로 보이고,
당초 44개국으로 알려진 부산 엑스포 지지국가가 오히려 15개국이나 줄면서 119대 29라는 성적표에서 보듯,
수천억을 쓰고도 실패한 부산 엑스포 유치 전은,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의 실력을, 미국과 일본에 종속되면서 발언권이 없다는 것을 전 세계가 알게 되면서,
한국 스스로, 尹통 스스로 해결할 것을 주문한 ‘푸틴 전략’을 모방하는 국가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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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르게 한미일 군사동맹에 종속되면서 국민들이 치러야 할 대가가 커 보인다.
주필 中蘭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