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승연기자] 오는 14일 오후 7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7강좌가 열린다.
이번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7강좌는 국내 최초의 가페라 가수인 이한 강사를 초청하여 가수 이한의 경험담을 생동감 있게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가페라 가수 이한은 가요와 오페라를 혼합하여 성악에 비중을 두고 있는 팝페라와 달리 가요 쪽에 비중을 둔 가페라를 새로운 장르로 개척하여 대중과의 소통을 꾀하고 있는 가수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성악 무대의 웅장함 속에서 트로트 풍을 버무려 대중성을 더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능숙한 무대 매너와 트로트 특유의 꺾기 창법으로 유쾌함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 공식 유튜브 생방송과 금강방송(KCN)을 통해 강연을 송출할 예정이며, 현장 관람은 사전예약을 통해 접수한 선착순 300명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이번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7강좌는 국내 최초의 가페라 가수인 이한 강사를 초청하여 가수 이한의 경험담을 생동감 있게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가페라 가수 이한은 가요와 오페라를 혼합하여 성악에 비중을 두고 있는 팝페라와 달리 가요 쪽에 비중을 둔 가페라를 새로운 장르로 개척하여 대중과의 소통을 꾀하고 있는 가수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성악 무대의 웅장함 속에서 트로트 풍을 버무려 대중성을 더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능숙한 무대 매너와 트로트 특유의 꺾기 창법으로 유쾌함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 공식 유튜브 생방송과 금강방송(KCN)을 통해 강연을 송출할 예정이며, 현장 관람은 사전예약을 통해 접수한 선착순 300명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이승연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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