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원(양동, 양3동, 농성1‧2동, 화정1‧2동)이 12일 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이하 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더불어 지난 8일에는 호남유권자연합의 ‘2023 최우수기초의원’을 수상한 바 있다.
연합회는 “전 의원이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서구의회 조성에 헌신하였고, 희망이 넘치는 복지서구를 위해 더 보고·듣고·소통하여 아동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커 감사패를 수여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 의원은 “주민의 의견을 듣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어 기쁨과 동시에 마음이 무겁다”라며,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숙원 사업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회는 “전 의원이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서구의회 조성에 헌신하였고, 희망이 넘치는 복지서구를 위해 더 보고·듣고·소통하여 아동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커 감사패를 수여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 의원은 “주민의 의견을 듣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어 기쁨과 동시에 마음이 무겁다”라며,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숙원 사업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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