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23일, 6일 동안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광주교육연구정보원 3층) 상담실에서 ‘202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집중 상담 주간’을 운영한다.
1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집중상담은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광주 고3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 학교 밖 청소년 등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는 신청을 통해 선정되며 13일 18시까지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은 지난 8일 배부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을 통해 이뤄지며 학생 개별 맞춤형 진학 상담으로 학생들의 정시 지원 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광주진학부장협의회, 광주진로진학지원단, 한국대학교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 소속 교사 70여 명으로 상담교사단을 구성했다. 다년간 광주 교육현장에서 진로·진학지도를 해온 전문 교사들로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시 지원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난도가 높았던 수능으로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광주 관내 고등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정시 상담과 함께 시교육청은 정시모집 지원을 앞두고 있는 학생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1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집중상담은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광주 고3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 학교 밖 청소년 등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는 신청을 통해 선정되며 13일 18시까지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은 지난 8일 배부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을 통해 이뤄지며 학생 개별 맞춤형 진학 상담으로 학생들의 정시 지원 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광주진학부장협의회, 광주진로진학지원단, 한국대학교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 소속 교사 70여 명으로 상담교사단을 구성했다. 다년간 광주 교육현장에서 진로·진학지도를 해온 전문 교사들로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시 지원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난도가 높았던 수능으로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광주 관내 고등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정시 상담과 함께 시교육청은 정시모집 지원을 앞두고 있는 학생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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