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전라남도교육청은 14일 영암 현대호텔에서 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 업무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및 힐링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공무직 업무담당자들에게 실무능력을 높여주고, 재충전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한 이번 연수는 개정된 취업규칙 해석, 퇴직금 산정, 연차미사용 수당 정산 등 실무 중심 사례공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 감독관의 ‘새로워진 근로기준법의 이해’ 주제 강의를 통해 생소하고 복잡한 인사·노무 관리 업무의 어려움을 덜어줬다.
연수에 참여한 한 업무담당자는 “근로기준법이 개정되고, 매년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가 바뀌어 인사·노무 관리가 힘들었는데 이번 연수가 향후 업무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또 힘들고 어려웠던 행정업무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종덕 노사정책과장은 “업무담당자들의 역량 향상 뿐 아니라 소통·힐링 연수를 통해 지친 심신이 치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들을 위한 연수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공무직 업무담당자들에게 실무능력을 높여주고, 재충전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한 이번 연수는 개정된 취업규칙 해석, 퇴직금 산정, 연차미사용 수당 정산 등 실무 중심 사례공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 감독관의 ‘새로워진 근로기준법의 이해’ 주제 강의를 통해 생소하고 복잡한 인사·노무 관리 업무의 어려움을 덜어줬다.
연수에 참여한 한 업무담당자는 “근로기준법이 개정되고, 매년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가 바뀌어 인사·노무 관리가 힘들었는데 이번 연수가 향후 업무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또 힘들고 어려웠던 행정업무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종덕 노사정책과장은 “업무담당자들의 역량 향상 뿐 아니라 소통·힐링 연수를 통해 지친 심신이 치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들을 위한 연수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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