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서장 최정식)는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대비하여 다수인의 출입이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과 연계하여 다중이용시설의 안전한 환경조성 및 관계인 화재 경각심 고취를 통해 대형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됐으며,
오는 29일까지 북구 관내 종교‧숙박‧요양‧장애인시설에 대하여 시설별 표본점검 대상을 선정하여 실시한다.
주요내용은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유지관리 및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확인 ▲ 전기, 가스, 촛불 등 화기취급시설(기구) 안전사용 여부 ▲관계자 화재위험요인 안전관리 등 부주의 화재예방 및 대피요령 교육 ▲비상구 폐쇄․잠금 및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등 이다.
주영철 예방안전과장은 “실내활동 증가와 화기 사용이 많은 시기인 만큼 모두가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화재예방에 관심을 가져 얼마 남지 않은 2023년을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 말했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과 연계하여 다중이용시설의 안전한 환경조성 및 관계인 화재 경각심 고취를 통해 대형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됐으며,
오는 29일까지 북구 관내 종교‧숙박‧요양‧장애인시설에 대하여 시설별 표본점검 대상을 선정하여 실시한다.
주요내용은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유지관리 및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확인 ▲ 전기, 가스, 촛불 등 화기취급시설(기구) 안전사용 여부 ▲관계자 화재위험요인 안전관리 등 부주의 화재예방 및 대피요령 교육 ▲비상구 폐쇄․잠금 및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등 이다.
주영철 예방안전과장은 “실내활동 증가와 화기 사용이 많은 시기인 만큼 모두가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화재예방에 관심을 가져 얼마 남지 않은 2023년을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 말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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