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전남 1위

전국 6개 지자체 수상… 보성군 우수상 수상으로 포상금 1천만 원

2023-12-19(화) 11:36
사진=보성군,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전남 1위
[신동아방송보성=박광옥기자] 보성군은 지난 14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에서 전남 1위로 우수상하고, 포상금 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복지대상자 사회보장급여의 적정 지급을 위한 사후관리와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평가해 단 6곳에만 시상을 하고 있다.


보성군은 소득, 재산 및 인적 변동이 있는 가구 등 변동 사항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고, 복지 대상자 사후관리, 복지 담당자 개인정보보호 온라인 교육 이수 등 개인정보 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보성군 관계자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 지급 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복지대상자의 변동자료를 적기에 처리하여 복지 재정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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