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주연기자] 김해시(시장 홍태용)가 지난 17일 자원순환시설 주변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 ‘행복나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행복나눔 프로그램’은 김해시자원순환시설 주변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2달 간 주민 대상으로 실시된 문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김해시자원순환시설 주변지역 주민들의 소통 및 화합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다고 김해시는 밝혔다.
부곡동의 네오푸드상가 광장에서 펼쳐진 이 행사는 가족단위 구성원들을 고려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였을 뿐 아니라 문화 프로그램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뜨개질 등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연말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댄스공연도 펼쳐졌다.
시 관계자는 “주민지원협의체와의 소통을 통해 자원순환시설 주변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복나눔 프로그램’은 김해시자원순환시설 주변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2달 간 주민 대상으로 실시된 문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김해시자원순환시설 주변지역 주민들의 소통 및 화합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다고 김해시는 밝혔다.
부곡동의 네오푸드상가 광장에서 펼쳐진 이 행사는 가족단위 구성원들을 고려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였을 뿐 아니라 문화 프로그램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뜨개질 등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연말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댄스공연도 펼쳐졌다.
시 관계자는 “주민지원협의체와의 소통을 통해 자원순환시설 주변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state_ye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