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 도산동에 있는 뽀뽀뽀 어린이집(원장 박춘임)이 돌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420개로 만든 ‘라면트리’를 기부했다. 도산동을 통해 기탁된 라면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 도산동에 있는 뽀뽀뽀 어린이집(원장 박춘임)이 돌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420개로 만든 ‘라면트리’를 기부했다. 도산동을 통해 기탁된 라면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