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서재영 부군수 취임…“무주다운 무주 행복한 군민 실현 위해 뛰겠다”

- ‘2024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 부임, 뜻깊게 생각
- 33년 공직 노하우 무주군 발전을 위해 쏟아부을 것

2024-01-02(화) 14:18
[신동아방송=고병철기자] 무주군은 지난 2일 서재영 부군수가 임명장을 받으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재영 부군수는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역사와 전통, 문화, 예술이 활짝 꽃핀 무주군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무엇보다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를 여는 중요한 시점에 함께 하게 돼 가슴이 뛰는 만큼 다양한 방면에서 쌓아온 공직 노하우를 무주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과 무주군 발전, 그리고 군민 행복을 위해 쏟아부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배려와 인정이 넘치는 직장 분위기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것이 결국 무주다운 무주, 행복한 군민 실현의 동력이 될 것을 믿는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2024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라는 엄청난 기회 앞에 선 만큼 무주를 일구는 약동의 해로 삼아 다 같이 능력과 지혜를 모아 한 단계 더 올라서 보자”고 강조했다.
고병철기자 sdatv.honam@gmail.com
        고병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