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은 칠성중학교(교장 권희주)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지난달 2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원주 군 복지정책과장과 칠성중학교 이지헌 교사 및 학생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금은 칠성중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2023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 참석해 우수상을 수상한 시상금으로 마련했으며, 학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시상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선뜻 내놓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이지헌 지도교사는 “우리 아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시상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와 힘겨운 상황들을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전국의 학생들이 참석하는 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정말 축하드린다”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소중한 기탁금이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꿈과 희망으로 번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칠성중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지난해 10월 ‘미래의 주인공이 되다. 스타트업’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2023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 참석해 전국 372개 팀 중 우수상을 수상하며 미래 선두주자로서 면모를 알린 바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원주 군 복지정책과장과 칠성중학교 이지헌 교사 및 학생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금은 칠성중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2023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 참석해 우수상을 수상한 시상금으로 마련했으며, 학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시상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선뜻 내놓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이지헌 지도교사는 “우리 아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시상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와 힘겨운 상황들을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전국의 학생들이 참석하는 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정말 축하드린다”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소중한 기탁금이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꿈과 희망으로 번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칠성중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지난해 10월 ‘미래의 주인공이 되다. 스타트업’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2023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 참석해 전국 372개 팀 중 우수상을 수상하며 미래 선두주자로서 면모를 알린 바 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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