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동대문=이신동기자]동대문구는 지난 2일 일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기 위해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카페 이용이 많은 출근시간과 점심시간 동안 청사 출입구 쪽에서 직원들과 민원인들에게 일회용품 반입금지에 대한 안내문과 에코백을 전달했다. 구는 업무 시간에도 출입구마다 일회용 컵 반입금지 도우미를 배치하여 한 달간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구는 지난달 18일 청사 1층 로비에서 개인 컵 사용을 활성화하고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청사 카페 텀블러 이용 시 음료 할인 제공, 텀블러 세척기 설치·운영, 주 1회 ‘채식의 날’ 운영, 녹색제품 의무 구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 컵을 사용하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지구를 살리고 나와 이웃, 우리 아이들의 삶을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카페 이용이 많은 출근시간과 점심시간 동안 청사 출입구 쪽에서 직원들과 민원인들에게 일회용품 반입금지에 대한 안내문과 에코백을 전달했다. 구는 업무 시간에도 출입구마다 일회용 컵 반입금지 도우미를 배치하여 한 달간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구는 지난달 18일 청사 1층 로비에서 개인 컵 사용을 활성화하고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청사 카페 텀블러 이용 시 음료 할인 제공, 텀블러 세척기 설치·운영, 주 1회 ‘채식의 날’ 운영, 녹색제품 의무 구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 컵을 사용하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지구를 살리고 나와 이웃, 우리 아이들의 삶을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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