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서구는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 등과 함께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31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5개소와 노후 공동주택 등 화재취약시설 7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서구 경제과는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건축, 가스, 전기, 소방 등 분야별 법적 안전기준 준수여부와 화재 대비 소화 장비 및 방화구획, 피난시설‧대피로 유지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대‧소규모 점포, 편의점, 골목슈퍼 등에 대해 가격표시제 실태점검도 실시한다.
서구는 또 타 지역에서 발생했던 목욕장 감전사고와 관련해 목욕장 집중 안전전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위생과는 전기, 소방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연면적 1000㎡ 이상의 목욕장 9곳을 방문해 전선배선 불량상태,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등 전기‧기계실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이 밖에 복지시설과 노후 공동주택 소방점검 및 다중이 이용하는 관내 영화상영관과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 대한 안전점검, 축산물 위생점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수산물 방사능 수거․검사도 함께 진행한다.
서구는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 등과 함께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31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5개소와 노후 공동주택 등 화재취약시설 7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서구 경제과는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건축, 가스, 전기, 소방 등 분야별 법적 안전기준 준수여부와 화재 대비 소화 장비 및 방화구획, 피난시설‧대피로 유지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대‧소규모 점포, 편의점, 골목슈퍼 등에 대해 가격표시제 실태점검도 실시한다.
서구는 또 타 지역에서 발생했던 목욕장 감전사고와 관련해 목욕장 집중 안전전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위생과는 전기, 소방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연면적 1000㎡ 이상의 목욕장 9곳을 방문해 전선배선 불량상태,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등 전기‧기계실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이 밖에 복지시설과 노후 공동주택 소방점검 및 다중이 이용하는 관내 영화상영관과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 대한 안전점검, 축산물 위생점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수산물 방사능 수거․검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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