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는 ‘공동주택 사전감사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시는 공동주택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아파트단지를 찾아가서 운영․관리 개선사항과 감사사례 등을 교육해 오고 있습니다.
시 공동주택과 내 감사팀 신설 후 7년간 감사한 결과 아파트 관리 실태 투명성이 많이 개선됐으며 특히 사전감사 교육을 이수한 단지를 대상으로 감사한 경우 개선 효과와 이수자 만족도가 높아 2024년 감사는 작년 30개 단지에서 25개 단지로 줄이고 교육은 17개 단지에서 22개 단지로 늘려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30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8개 단지, 신규 공동주택 6개 단지, 교육 희망 8개 단지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이수단지는 2년간 감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공동주택관리법 제17조에 따른 교육시간 2시간을 인정하는 등 혜택도 제공합니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전문관을 임용해 감사의 전문성, 책임성을 확보, 공동주택 감사 행정의 신뢰도를 더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시는 공동주택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아파트단지를 찾아가서 운영․관리 개선사항과 감사사례 등을 교육해 오고 있습니다.
시 공동주택과 내 감사팀 신설 후 7년간 감사한 결과 아파트 관리 실태 투명성이 많이 개선됐으며 특히 사전감사 교육을 이수한 단지를 대상으로 감사한 경우 개선 효과와 이수자 만족도가 높아 2024년 감사는 작년 30개 단지에서 25개 단지로 줄이고 교육은 17개 단지에서 22개 단지로 늘려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30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8개 단지, 신규 공동주택 6개 단지, 교육 희망 8개 단지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이수단지는 2년간 감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공동주택관리법 제17조에 따른 교육시간 2시간을 인정하는 등 혜택도 제공합니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전문관을 임용해 감사의 전문성, 책임성을 확보, 공동주택 감사 행정의 신뢰도를 더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최송화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