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석고대죄와 굳 날리(Good bye)
[신동아방송=中 蘭 주필]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 마오쩌둥은, 1955년 농촌 현지 지도에서 날아가던 참새를 보고는 검지로 가리키며 “참새는 해로운 새(害鳥)다”라고 한마디 한다.
그러자 그의 호위무사, 십상시들이 설치면서 전 인민들이 참새 잡기에 나서 약 2억 마리 참새를 잡게 되는데,
마 주석 의도는 쌀 등 곡식 훔쳐먹는 참새를 없애면 인민들 굶주림 덜할 것이라고 한마디 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 지식 없이 얕고 소갈머리 없는 짧은 생각과는 정반대로 5천 만 인민들이 아사(餓死)하면서 당시 소련에게 참새 20만 마리를 수입하게 되는데...
인민들은 이를 타마작운동(打麻雀运动)이라 칭하며 널리 기리고 있다고 한다.
중국까지 갈 것도 없이 영화 ‘해적’을 보면, 고래가 옥새를 삼켰다는 정보를 다 알고 있는 ‘이성계’가,
담당 ‘문관 공무원’의 ‘고려 잔당‘이 훔쳐갔다는 거짓 보고에,
보름안에 옥새를 대령하라는 ‘지엄하신 명령‘을 내리고,
물색없이 옥새를 찾으러 간 ‘무관 공무원’들이 산적을 보고,
뻔히 산적으로 보임에도 ‘고려 잔당‘이라고 ‘명명‘하면서,
산적과 해적이 좌충우돌한다는 내용의 영화가 있는데,
현실에서 ‘타마작운동’, ‘고려 잔당’이라 몰고가는 그런 일이 생기고 있다.
당시의 실체적 진실, 각 방송국과 언론사들의 중계 영상과 동영상이 있음에도 ‘십상시’들은 당시의 상황을 뻔히 보면서 ‘석고대죄’를 주장하고 있다.
핸드폰으로 유명한 한 다국적 기업은,
자사가 직접 만들지 않고 세계 각국의 부품을 조립해서 만들어 파는 이유가,
협력의 경제적 효율성 때문으로,
그것은 한국 기업도 마찬가지로,
세계는 한국의 효율성을 인정하기에 한국이 망하기를 바라지 않는 이유라고 하는데,
...앞으로 세계는 RE100 생산품 만 취급할 것이라고 한다.
원전으로 반도체 생산 시설을 돌리면 사지 않을 것이 明若觀火 함에도 한치 앞도 못 보는 식견으로 권력을 잡은 자가 무식을 날리고 있으니...
‘해로운 새’ 만든 者 만큼, 지식없이 얕고 소갈머리 없는 짧은 생각을 하는 자가 권력을 잡으니,
‘바이든’ 날리고, ‘굳 날리’ 만드는 ‘십상시’들이 설치는 것이다.
국론을 분열 시키고 전쟁을 선동해서 한국 망하길 바라는 것은 일본 우익의 기조다.
그 기조를 지식 없이 짧고 얕고, 소갈머리 없이 생각 없는 자가 앞장서서 선동하는 중이다.
석고대죄 [席藁待罪]
스스로 지은 죄에 책임을 지고 대문이나 궁문 아래에 짚으로 만든 깔개에 무릎 꿇고 앉아 상부의 명을 기다리는 행위에서 비롯된 말이다.
《사기(史記)》〈범수채택열전(范睢蔡澤列傳)〉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진(秦)나라가 조(趙)나라와 대치 상황에 있던 중, 진나라의 승상 범수(范睢)는 과거 죽을 처지에 놓였던 자신을 구해준 적이 있는 정안평(鄭安平)을 추천하여 조나라를 공격하러 보냈다. 정안평은 조나라 군대에 포위당해 전세가 위급해지자 병사 2만 명을 데리고 조나라에 투항해버렸다. 이 일로 범수는 멍석을 깔고 앉아 벌받기를 기다렸다[席稿請罪]. 진나라의 법에 따르면, 사람을 추천했는데 그가 죄를 범하면 추천한 사람도 같은 벌을 받게 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법에 따라 범수는 삼족을 벌해야 마땅했으나, 왕은 범수를 매우 신임하여 오히려 이 일을 함부로 발설하는 자를 정안평과 같은 죄로 다스리겠다고 하며 범수를 다독였다.
이처럼 석고대죄는 판결이나 하명이 내려오기 전에 먼저 적극적으로 자책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으로 직접적인 범죄의 행위자 뿐만 아니라 간접적으로 연루되거나 관계된 경우에도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석고대죄 [席藁待罪]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신동아방송=中 蘭 주필]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 마오쩌둥은, 1955년 농촌 현지 지도에서 날아가던 참새를 보고는 검지로 가리키며 “참새는 해로운 새(害鳥)다”라고 한마디 한다.
그러자 그의 호위무사, 십상시들이 설치면서 전 인민들이 참새 잡기에 나서 약 2억 마리 참새를 잡게 되는데,
마 주석 의도는 쌀 등 곡식 훔쳐먹는 참새를 없애면 인민들 굶주림 덜할 것이라고 한마디 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 지식 없이 얕고 소갈머리 없는 짧은 생각과는 정반대로 5천 만 인민들이 아사(餓死)하면서 당시 소련에게 참새 20만 마리를 수입하게 되는데...
인민들은 이를 타마작운동(打麻雀运动)이라 칭하며 널리 기리고 있다고 한다.
중국까지 갈 것도 없이 영화 ‘해적’을 보면, 고래가 옥새를 삼켰다는 정보를 다 알고 있는 ‘이성계’가,
담당 ‘문관 공무원’의 ‘고려 잔당‘이 훔쳐갔다는 거짓 보고에,
보름안에 옥새를 대령하라는 ‘지엄하신 명령‘을 내리고,
물색없이 옥새를 찾으러 간 ‘무관 공무원’들이 산적을 보고,
뻔히 산적으로 보임에도 ‘고려 잔당‘이라고 ‘명명‘하면서,
산적과 해적이 좌충우돌한다는 내용의 영화가 있는데,
현실에서 ‘타마작운동’, ‘고려 잔당’이라 몰고가는 그런 일이 생기고 있다.
|
당시의 실체적 진실, 각 방송국과 언론사들의 중계 영상과 동영상이 있음에도 ‘십상시’들은 당시의 상황을 뻔히 보면서 ‘석고대죄’를 주장하고 있다.
|
핸드폰으로 유명한 한 다국적 기업은,
자사가 직접 만들지 않고 세계 각국의 부품을 조립해서 만들어 파는 이유가,
협력의 경제적 효율성 때문으로,
그것은 한국 기업도 마찬가지로,
세계는 한국의 효율성을 인정하기에 한국이 망하기를 바라지 않는 이유라고 하는데,
...앞으로 세계는 RE100 생산품 만 취급할 것이라고 한다.
원전으로 반도체 생산 시설을 돌리면 사지 않을 것이 明若觀火 함에도 한치 앞도 못 보는 식견으로 권력을 잡은 자가 무식을 날리고 있으니...
‘해로운 새’ 만든 者 만큼, 지식없이 얕고 소갈머리 없는 짧은 생각을 하는 자가 권력을 잡으니,
‘바이든’ 날리고, ‘굳 날리’ 만드는 ‘십상시’들이 설치는 것이다.
국론을 분열 시키고 전쟁을 선동해서 한국 망하길 바라는 것은 일본 우익의 기조다.
그 기조를 지식 없이 짧고 얕고, 소갈머리 없이 생각 없는 자가 앞장서서 선동하는 중이다.
|
석고대죄 [席藁待罪]
스스로 지은 죄에 책임을 지고 대문이나 궁문 아래에 짚으로 만든 깔개에 무릎 꿇고 앉아 상부의 명을 기다리는 행위에서 비롯된 말이다.
《사기(史記)》〈범수채택열전(范睢蔡澤列傳)〉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진(秦)나라가 조(趙)나라와 대치 상황에 있던 중, 진나라의 승상 범수(范睢)는 과거 죽을 처지에 놓였던 자신을 구해준 적이 있는 정안평(鄭安平)을 추천하여 조나라를 공격하러 보냈다. 정안평은 조나라 군대에 포위당해 전세가 위급해지자 병사 2만 명을 데리고 조나라에 투항해버렸다. 이 일로 범수는 멍석을 깔고 앉아 벌받기를 기다렸다[席稿請罪]. 진나라의 법에 따르면, 사람을 추천했는데 그가 죄를 범하면 추천한 사람도 같은 벌을 받게 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법에 따라 범수는 삼족을 벌해야 마땅했으나, 왕은 범수를 매우 신임하여 오히려 이 일을 함부로 발설하는 자를 정안평과 같은 죄로 다스리겠다고 하며 범수를 다독였다.
이처럼 석고대죄는 판결이나 하명이 내려오기 전에 먼저 적극적으로 자책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으로 직접적인 범죄의 행위자 뿐만 아니라 간접적으로 연루되거나 관계된 경우에도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석고대죄 [席藁待罪]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中 蘭 주필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