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활성” 완주군, 문화관광해설사 모집

- 방문객 증가에 따라 해설 수요 급증… 2명 신규 선발 예정

2024-01-22(월) 11:47
[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완주군이 지역의 문화, 역사, 관광지를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문화관광해설사 2명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군 역사, 문화, 관광지, 생태환경 등에 대해 기본 지식과 소양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관련학과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외국어 능통자, 문화관광해설·숲 해설 등 교육이수자들은 우대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일까지로 삼례읍 삼례문화예술촌 앞에 위치한 쉬어가삼[례:] 2층 완주관광체육마케팅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와 해설 시연 평가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되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양성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3개월간의 현장 실무 수습기간을 거쳐서 정식 문화관광해설사 활동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이번 신규 모집이 완료되면 완주군 문화관광해설사는 총 17명으로 이들은 군 대표 관광지 24개소의 해설을 진행하게 된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전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